청명 淸明 맑을 청 / 밝을 명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맑은 날씨와 부드러운 봄바람이 부는 날.
날씨가 맑고 따뜻해지며 그동안 차갑던 바람도 선선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청명.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불을 일으켜 임금께 바친 불을 다시 백성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한식도 청명 무렵입니다. 오늘 드디어 탄핵심판 선고의 날이네요! 부디 청명답게 오늘부터 새로운 봄바람이 다시 시작될 수 있길 바랍니다!
1. 청명에는 부지깽이만 꽂아도 싹이 난다고 하니 높은 하늘 보며 작은 나무 한 그루 심어보세요!
2. 청명 무렵 갓 돋아난 보드라운 쑥으로 쑥버무리!
3. 겨우내 미뤄 두었던 일들을 다시 시작하는 청명!
4. 3월 3일 삼짇날 파랗게 돋은 새 풀 밟으며 산책하는 ‘답청’
5. 딸이면 오동나무, 아들이면 소나무나 잣나무! 내 나무 한 그루 심어보는 청명 풍습!
6. 경치 좋은 곳에서 진달래 화전과 청명주 준비해 절기모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