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우주의 조화를 담은 색동
생일맞이 경복궁 산책 중 색동 원피스를 입은 아이를 보았습니다. 엄마가 만들어준 걸까..? 어릴 적 나의 어머니도 나에게 옷을 많이 만들어주셨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몇 개의 옷들.. 노란색 보송보송한 털이 있는 실로 짜주신 옷을 입으면 병아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엄마가 직접 손으로 만들어 주었던 것들은 더 오래 기억에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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