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단상과 단상
아홉 번째
서가(書_街)
by
재인
Jan 15. 2024
아래로
서가(書架) 혹은 서가(書街)
도심 속 빌딩을 한 장 넘기면
네모난 유리의 문장이 있고
그 안에는 사람이란 단어들이 빼곡하다.
keyword
도시
문장
책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재인
직업
포토그래퍼
시(時)집
저자
사진을 찍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 부크크 외의 온라인 서점에서도 책 구매 가능합니다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여덟 번째
열 번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