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에서

민옹전을 생각하며.

by 김재홍

10시 23분 메가커피에 오다!

메가커피에서 디카페인 냉커피를 주문. 16번에서 어제 자기 전에 읽은 민옹전을 마저 읽음.민 옹은 총사로 일한 경력이후로는 뜻을 이루지 못한 불행한 천재,하지만 서술자 나가 우울장애를 잊도록 돕는 익살꾼,재담가이다! 태공망을 생각하며 자신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긍정적,낙천적인 사람이기도 하다.2024.4.28 부횔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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