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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정
다정하고 단단한 가정을 만들어가기위해서는 엄마로써 아내로써 무엇보다 나 자신으로써 어떤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야할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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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펀한 홍사장
생업 리얼리즘~ 사부작 글을 쓰는 소박한 자영업자 입니다. 뻔뻔하고 펀펀한 인생 주점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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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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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
저라는 사람과 화목해지고, 그 화목함으로 타인과 화목해지는 삶을 살아보려고 해요. 나를 태워 만든 목탄으로, 연필처럼 사람이 다듬어지면 사랑이 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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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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