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미국 변호사 준비 생존기
"어떠한 기분을 느낄 때 우린 기분과 상관없이
어떻게 행동할지 선택할 수 있다."
기분보다 행동으로 선택해야 할 1월.
나라도 나를 알아줘야 하는 오늘.
"아침은 다시 올 거야.
어떤 어둠도 어떤 계절도 영원할 순 없으니까.
벚꽃이 피나 봐요. 이 겨울도 끝이 나요.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결론은 늘 똑같다.
지금처럼 오늘의 일을 해내기.
오케이?
응,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