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할 때 쇼츠는 필수라는 걸 경험을 통해 알았습니다.
아래는, 구독자 약 600명의 채널인데요. 쇼츠 조회수를 한 번 보겠습니다.
한 번 올린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1,000이 넘는 조회수를 뽑아냅니다. 사실 쇼츠는 조회수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며, 구독자를 늘리기 위함입니다.
아래 보시면 쇼츠에서 발생한 구독자만 총 7명입니다. 이렇듯이, 쇼츠는 영상을 만들 때 꼭 하나씩 더 만들어줘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튜브 수익화를 하기 위해서는 구독자 1,000명에 시청시간 4,000시간을 채워야 합니다. 누구는 구독자가 빨리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누구는 시청시간이 먼저 채워지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물론, 시청시간은 먼저 채웠는데 구독자가 빨리 안 느는 사람들에게는 쇼츠가 더 절실할 겁니다. 구독자가 모자라 수익화를 못 하니까요. 하지만, 어느 경우에든 쇼츠는 기존 내 영상으로 사람들을 유입시키고 구독자를 늘리기에 아주 효율적인 수단입니다.
그래서, 유튜브 홈화면에서 지나가는 쇼츠들을 가벼이 여기지 마시고 진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입니다. 쇼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