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삶의 방식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by
유키
Dec 25. 2024
삶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
계속되는 조급함 속에서 아주 잠깐의 안정을 찾아다니는 중이다. 그게 내가 택한 삶의 방식이다.
어쩌면 우리 모두의 방식일지도.
keyword
감성에세이
인생
감성글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키
직업
작가지망생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워
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태양을 사랑한 나는
사랑에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