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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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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산책
두 아들의 엄마, 정육점 사장님의 아내이자 마케터 로서 일상과 주변에서 만나는 이야기들, 찬양을 통한 나눔을 공유합니다. 언젠가 사진전을 열고 책을 내게 될 그날을 기대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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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어딘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방에선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종이를 구겨가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것 또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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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acle
기적은 믿는 이에게 찾아오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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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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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슴
사진을 찍으면서 드는 여러가지 생각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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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와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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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혜
여름에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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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사색
라이프디자이너 / 날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며 오늘도 찬란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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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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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쌤
열심히 살았지만, 마음이 공허한 중년여성의 심리를 치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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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르페디엠
공대출신 HR Manager. 속도보다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인생의 dots를 connecting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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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쓰
책 없으면 못 사는 사람. 다들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해서 눈총받는 사람. 세상이 더 따뜻했으면 하는 사람. 보고 겪은 일을 재해석해서 글로 씁니다. 일상 에세이 단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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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다
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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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마미
아이의 성장과 함께 깊이 성숙해지고 싶은 엄마, 육아 일상 중 깨달은 것들을 나누는 '친언니 같은 작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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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마을에서 어린이집 교사로 사남매의 엄마로 사진 찍기와 글쓰기를 통해 하루하루 재창조의 스토리를 써 내려가다 지금은 미국에서 삶의2막의 여정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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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미래는 늘 불확실하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곁에있는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제 글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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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인지신경과학 대학원생. 월요일 저녁 9시 (미국 동부 월요일 아침 8시)에 대학원 생활에 관한 Q&A 글을 연재합니다. 매일 밤 9-11시 사이에 한문단의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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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영
브랜드 컨설팅 I (현) 앤와이 컨설팅(NWHY) 대표 I (현) 기후환경에너지부 자문위원 I (전) 제일기획 디렉터ㅣ'AI와 브랜딩' 저자ㅣ'퍼블릭어페어즈 핸드북'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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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오랫동안 말글 속에서 일했습니다. 이제 회사를 떠나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알라딘의 Jasmine처럼 철없는 소녀에서 주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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