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벌초 시즌,
문중 벌초의 리더로서 벌초 시즌이 되면
사촌들의 저조한 참여와 용역 업체 의뢰까지 겪어야하는 무거운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홀가분한 마음과 용역비 절감을 위해 '나 홀로 벌초'를 결심했다.
직접 예초기를 구매하여
초보지만 새로운 벌초 도전에 대한 기대가 설렘까지 느껴지는 요즘이다.
관련된 나머지 이야기는
쟝아제베도 [독유당 이야기]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https://www.event2030.com/%eb%82%98-%ed%99%80%eb%a1%9c-%eb%b2%8c%ec%b4%88%ec%9d%98-%ec%84%a4%eb%a0%98/
벌초시즌이 되면 머리가 무겁다. 벌초 작업이 힘들어서가 아니다. 사촌 형제들의 이런저런 핑계로 벌초 작업에 빠지려고 하는 모습에서 실망을 하기 때문이다. 올해부터는 내가 직접 벌초를 할
읽고 쓰는 즐거움은 神이 내게 준 귀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