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독서: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전성민 작가의 책을 선물로 받다"
이만한 선물이 또 있을까.
브런치 작가의 책,
"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
(저자:전성민)
다른 사람의 목소리보다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목표를 다시 정해 보라는 조언.
더 이상 인생에 변명하지 말자고.
한번만 산다는 것은 다시 말해,
한번만 죽는 것이므로 죽기 전까지는
새롭게 결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기회가 있다는 작가의 아름다운 말이
혼돈의 시절에 내 가슴을 뛰게 한다.
책의 목차는 친절한 서사를 보여준다.
1장: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데 남이 나를 인정할 리 없다. (삶의 터닝 포인트->플러스 사고를 만나다)
2장:결심 했다면, 모든 걸 끊고 일단 시작하라.
(지금 당장 머릿 속에서 걸어 나와라!!!)
3장:내가 정말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게 맞는가.
(꿈은 꾸는 게 아니라 쓰고, 말하는 것이다)
4장:하루 이틀 할 거 아니다
(일희 일비 하지 말자)
5장:멈추면 실패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면 실패가 아니다. (인생에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는가?)
각 장의 마무리에는 작가의 친절한 액션 플랜이 보태진다.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무기인 셈이다.
첫 번째:'플러스 사고'를 위한 구체적인 액션플랜
두 번째:'결단력'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플랜
세 번째:'간절함'을 위한 구체적인 액션플랜
네 번째:'우직함'과 '겸손함'을 위한 액션플랜
다섯 번째:'끈기'를 위한 구체적인 액션플랜
책은 작가의 새로운 막(Act)을 예고하면서 끝을
맺는다. 마치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인생의 장이
될것 같아 설렘이 무한 증폭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임을 명심하자.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대신 책임져
주는 것도 아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행동한
대로 인생은 결정된다.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던가? 후회 없이 모든
걸 걸고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보자"
(p.255, 에필로그 중에서)
나도 모르게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진다.
'인생이란 무대에서 어떤 배역을 맡을지는
지금의 나에게 달려 있다'는 마무리 멘트에
격하게 공감한다. 다시한번 귀한 책을 주신
전성민 작가에게 감사를 전한다.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