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독서:2021년, 감사함으로 면역력 뽐내기

"세로토닌 면역력 : 감사와 감탄과 긍정마인드의 힘"

by 에스더esther

2020년은 정말 다사다난할 틈도 없이

백지 위에 아무 그림도 못 그리고 멈춘

빈 도화지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도, 주저앉아 울 수만은 없기에 힘을 내

봅니다. 브런치 작가 하트온님께서 건네주신 감사풍선을 넘겨받아 새로운 해맞이를 시도

하려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

한 것이었는지를 절실하게 깨달은 올 한해를

넘기면서 2021년에는 세로토닌으로 튼튼한

면역력을 키우자 다짐도 하면서,,,

세로토닌은 스트레스로 약해진 우리 몸을

행복물질로 채워주는 호르몬입니다. 정신과

전문상담가인 이시형 박사가 강조하면서

잘 알려진 세로토닌은 살면서 무한 감동과

감사와 긍정 마인드를 실천하면 200프로쯤

높아 진다고 하네요. 세로토닌형 인간이 되면

다음의 8가지 특징도 지니게 된답니다.


첫째, 합리적인 인간이 된다.

둘째, 집중력이 높아진다.

셋째, 목표가 분명해 진다.

넷째, 경험하는 것에서 교훈을 찾아 낸다.

다섯째, 우뇌형이 된다.

여섯째, 사람냄새가 난다.

일곱째, 베풀면 행복해 진다.

여덟째, 자연친화적 지능이 높아진다.


이 정도라면 세로토닌형 인간이 되어봄직도

합니다. 이시형 박사는 좌선호흡법과 명상등을

통하여 세로토닌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일반인의 명상을 위한 힐리언스 선마을을

세웠고, 세로토닌 문화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세로토닌 전도사라고 할 수 있죠.


2021년은 세로토닌을 맘껏 뿜 뿜할 수 있도록

감탄과 감사와 무한긍정력을 키워볼 작정입니다.

이 책에서는 마침 아침시간 5분을 활용한 세로토닌

스트레칭을 가르쳐 주며 책의 맺음을 하고 있네요.


"몸과 마음을 깨우는 세로토닌 스트레칭"


하루의 성패는 아침5분에 달려 있다.

해가 떠 올라 망막에 빛이 들어 오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줄어들고

서서히 세로토닌이 활성화 된다.

(중략)

아침 스트레칭을 하면 멜라토닌-세로토닌

스위치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각성이 잘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이 자극되고

은근히 아프면서 기분이 상쾌해 진다.

(중략)


효과적인 세로토닌 스트레칭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부자리 속에 반듯이 누워 기지개를 켜고,

다리는 쭉 뻗은 채 발 끝을 몸쪽으로 당긴다.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복근을 늘리고,

다시 엉덩이를 바닥에 붙인 채, 다리와 상체를

든다. 한쪽 다리를 들고 반대쪽으로 틀어 몸을

비튼다.


둘째, 엎드려서 팔로 몸을 버티며 막대자세를

한 뒤 팔 굽혀 펴기를 한다.


셋째, 꿇어앉아 팔을 앞으로 쭉 뻗치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몸을 늘린다.


넷째, 잠자리에서 나와 창문을 열고 물을 한 컵

마신 뒤 목운동 등을 한다.


다섯째, 호흡으로 정리를 한다.


복잡해 보이지만 5분이면 된다. 이게 당신의

하루를 좌우한다.(p.234~235중에서)


멋진 전략입니다. 책에서 가르쳐준 대로 우선,

아침 스트레칭으로 세로토닌 높아지기 작전에

돌입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도 함께 세로토닌 면역력이 최상으로 높아 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감사풍선을 다음 분께 넘기로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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