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로진(리마커블)
<30가지 글쓰기 원칙>
1. 보기에 좋은 글이 읽기에 좋다
'행갈이와 들여쓰기'
2. 글을 살아있는 생물로 대하다
'글 쓰기의 형식'
3. 작가들도 다른 작가들의 글을 베껴썼다
'베껴쓰기 연습'
4. 우리는 왜 쓰려 하는가
'글쓰기의 좋은 점'
5. 무엇을 쓸지보다 어떻게 쓸지를 생각하라
'글쓰기의 소재'
6. 쉽게 쓰는게 정답이다
'글을 쉽게 쓰는 법'
7. 조사 사용에 주의하라
'우리말의 특징 (1)'
8. 어미를 잘 써라
'우리말의 특징 (2)'
9. 생략된 표현에 주의하라
'우리말의 특징 (3)'
10. 우리 말은 이심전심으로 통한다
'우리말의 특징 (4)'
11. 잘난 척하는 마음을 버려라
'글을 쓰는 자세'
12. 문장을 길게 쓰지말고 잘라 써라
'다.다.다. 사랑하기'
13. 그리고, 그런데, 그래서? 어쩌라고
'불필요한 접속부사 빼기'
14. 새로 나온 샴페인과 진짜 콜라
'꾸미는 말과 꾸밈받는 말'
15. 주어와 술어를 어울리게 써라
'주어-술어 호응'
16. 소리내 읽으면 어색한 문장을 찾아라
'비문 고치는 법'
17. 한번에 하나씩 써라
'좋은 구성이란'
18.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좋다
'멋 부리지 않는 글쓰기'
19. 다이어트 글쓰기
'글 고치는 법'
20. 독자의 입장이 되라
'글을 분명하게 쓰는 법'
21. 독자의 이해를 구하지 마라
'여지를 남기는 글'
22. 글은 이어진 사슬이다
'긴장감 있는 글'
23. 글을 쓰려면 탄탄한 플롯을 짜야한다
'글의 시작이나 중간과 끝'
24. 흥미롭게 시작해야 독자를 유혹할 수 있다
'도입부 쓰는 법'
25. 화려한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중간구성 문제'
26. 끝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마련하라
'글의 결말'
27. 틀린 부분이 없는지 사전을 찾아라
'고치고 다듬기'
28.책이 내것이라야 책속 내용도 내것이 된다
'글쓰기를 위한 책 읽기'
29. 기록이 모이면 한 권의 책이 된다
'메모의 힘'
30. 술 취해서 썼냐?
'반복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