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으로 '숨' 쉬기 : 달콤한 슬픔
몸과 마음을 잘 보살피고슬픔과 싸우지 마세요.슬픔을 잘 알아 차리면감미로워져요.멀쩡한 우울, 달콤한 슬픔.이것이 출리심*이에요.(책,149중에서)
<에스더의 힐링등대> 출간작가
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