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숨코칭 episode 2

클래식 '숨' : 녹턴 선율 따라 숨 쉬기(feat.쇼팽)

by 에스더esther

임윤찬의 녹턴 선율에 빠져

<디기탈리스_photo by esther>

임윤찬은 7세때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는 바흐, 쇼팽, 스크랴빈.

특히, 그의 쇼팽 녹턴 연주는 '힐링의 숨결'이다.


아마도, 임윤찬이 쇼팽의 녹턴을 피아노로

연주할 때는 주변의 소음까지도 숨 죽이고

그의 선율 따라 안온한 세계로 빠질 것이다.


잠들지 못해 호흡 가쁠 때, 임윤찬의 녹턴

연주에 빠져 본 사람은 곧, 알지도 모른다.


그의 손 끝이 닿는 표면이 단순한 피아노

건반이 아니라 힐링을 부르는 들숨날숨의

숨숨공간이라는 것을. 음악은 그런 것이다.


분주하게 들락거리던 성급한 호흡들을

정돈해 주는 것. 오늘은 고요하게 지상을

연주하는 깊고도 평안한 임윤찬의 녹턴에

반해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 수도 있겠다.

<패랭이 꽃_photo by esther>

p.s. 다음은 임윤찬이 중요한

콩쿨 대회를 앞 두고 한 말이다.


"저는 음악이 세상에서 몇 안 되는

진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음악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도 임윤찬의 말에 렬하게 동감한다.


우리는 '진짜인 음악'이 있기에

들숨 날숨을 누릴 수 있고,

편히 잠들 수 있는 시간도 누린다.

그대에게 오늘의 잠과 숨을 선물한다.

이른 밤, 굿 잠!!! 꿀 숨♡


https://youtu.be/X0bausr8tA0

숨숨코치 에스더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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