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숨' 쉬기: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박상미)
사촌이 땅을 사면 축하해주세요.사촌이 기쁘고 행복해지는 거잖아요.내가 기뻐하고 축하해 주면 내 마음이긍정으로 차 오르고, 내 슬픔이 치유가됩니다. 내 마음 그릇에 긍정의 감정이더 많이 담기면 슬픔과 괴로움, 고통이들어갈 자리는 저절로 줄어들 수 밖에없습니다.그러니 여러분 바로 지금부터긍정이라는 기쁨의 여행길에 오르세요.(p.304)
<에스더의 힐링등대> 출간작가
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