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는 날
이제 드디어 이사합니다!!!
아직 주변은 덜 깨어 조용한데
여기는 이사준비하느라 한참
시끌벅적하면서 북적입니다.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예보되어 있으니
날이 더 뜨거워지기 전에 조금 서둘러서
짐을 옮겨야겠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다정한 풍경이 왠지 더 그리워질것 같네요.
그럼, 이만 이사짐 나르는 것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한용운의
시, [님의 침묵]처럼 이별은 눈물의 원천이
될지도 모르지만, 더 좋은 생각을 하겠습니다^^
p.s. 이사 잘 하고 새로운 곳, 챙김 하우스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펼쳐보겠습니다!!!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모두 모두 건강 최우선 챙기세요.
20250630. esther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