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을 남겨주신 독자님, 답장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글이 아닌 저에 대해 써주시다니, 신선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봐주시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녀'가 아니라 '그'라면 어떡하실 건가요? 하하. 여러분, 저는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