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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호
20여년 식당을 운영하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소박한 일탈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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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
여행과 책을 좋아하다가 귀촌하여 시골책방 봄길을 운영합니다. 자유롭고 엉뚱한 남편 때문에, 남편 덕분에 '좌충우돌' 시골 책방 운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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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쁨
뭐라도 쓰며 오래 살기를 기도하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꿈꾸는 사람. 모든 이들의 안녕을 주제넘게 기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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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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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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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오후 세시의 따뜻함. 그 따뜻함이 한번씩 나를 찾아온다. 그 찰나를 기억하고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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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입니다.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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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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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혜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서울 속 개구리’가 서른둘에 맨땅에 헤딩하듯 시골에 집 짓고,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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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삶의 가장 조용한 순간들 속에서 사랑과 감정, 존재와 자각의 빛을 기록합니다. 그 하루의 글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숨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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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삼삼하다 (형용사) 1.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2. 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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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진
별을 바라보며 걷는 나를, 그리고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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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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