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만 50만명,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혹한 현실

단 한 사람의 욕심으로 인해 세계가 전쟁으로 울부짖고 있다

by 이타북스

푸틴의 욕망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전쟁.


우크라이나 전쟁은 기울어진 운동장의 결정판이다.


러시아는 극초음속 미사일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수없이 살해하지만 우크라이나는 기껏해야 러시아 영토에 드론을 날리는 게 전부이다.


전쟁이란 적의 포탄과 미사일이 날아와 가족이 죽고 도시가 불타올라

그 공포를 이겨낼 길이 없을 때라야 휴전도 종전도 이루어지는 법인데

어디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를 정도로 러시아 전역이 고요하기만 하니

러시아 내 전쟁 지지율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푸틴의 인기는 드높기만 하다.


어째서 이렇듯 유례없는 불공평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러시아의 부당한 전쟁을 저지하겠다고 나선 미국과 나토는 왜 이렇게

우크라이나 국민의 울부짖음을 방관하고 있는가.


이유는 러시아의 핵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개시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공공연히 세계의 종말을 언급했다.


만약 이 전쟁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돌아가면

핵을 터뜨릴 거라는 협박을 노골적으로 해대는 것이다.


푸틴이 아직 중폭격기를 대기시키지도, 핵잠수함을 잠항 시키지도,

지상의 사일로를 열지도 않았지만 그의 몇 마디 말만으로도

세계는 잔뜩 겁먹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이런 기형적 모습은 이미 세계가 러시아의

핵 협박에 굴복하고 있다는 증좌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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