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50809 토

by 이승현

말복이라고 엄마랑 아빠랑 대전에서 새우탕과 삼계탕을 먹었다.



맛있는 집이랬는데 줄도 섰는데..

나는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말복에 삼계탕

가족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대전까지 오는 내내 아빠랑 안 싸우고 무사히 옴에

감사합니다.



대전까지 오는 내내 갑자기 분위기 노래방(?)

흐흐 자연 보며 재밌게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애기랑 놀아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반려견과 놀아줄 수 있어서 감사링~)



삼겹살 좋아하지 않지만 가족들과 맛나게

외식함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또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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