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50810 일

by 이승현

올해 하반기부터는 나는 정리, 재구축의 해라고

한다. 감사하다 :) 정화 정립을 해로 쓰고 있으니,



30분 산책 걷기,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사람 관찰 감사합니다.



나는 내년 4월은 새 기반, 새 관계의 해라고 한다.

그러니 200일이나 남았으니 더 세밀한 다이아로

변화해 봐야겠다.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내 공간 확보하고 내 시간 보냄에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사극풍 노래 들으며 생각 정리 및

멍 때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쌀무가당 치즈 깜빠뉴 옴뇸뇸!

감사합니다.



사람을 억지로 만나지 않아도 돼서 감사합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맑은 날씨를 만끽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끔은 뻔뻔하게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년엔 드디어 내가 선택하는 해임에 감사합니다



난 돈, 명예, 권력을 바라지 않았는데.

어째서지 하늘이 준 선물 같은 선택지는

왜 여유 있고 잘 생기고 이런 선택지지?



그저 나에게 주는 복이리라.

그리 여기기로 감사합니다.



10년 뒤 나는 현실, 안정 에너지가 아닌

단단, 도전 부서져도 다시 일어나고 깊은 에너지를

원하는데 내 선택이 너무 궁금하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



나는 본질을 우선하는 사람이다.

사랑이, 영혼이 더 중요한 사람이다.

하늘이 준 복이며 선택지가 나를 다시 흔들지.

내가 선택할지 나도 좀처럼 궁금하다.



난 세상과 타협하게 될까?

재벌 남편이라... 내 인생에 없던 선택지다.



분명 유혹의 시기가 곧 올 것 같은데.

나는 본질을 선택할까 너무 궁금하고

너무 감사하고 그렇다.



그 복을 받아도 아무도 내게 욕할 수 없단 현실도

무지 감사하다.



내년의 나는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더 성장해 있을 거다.

그래서 감사하다 :)



복이라고 준 선택지는 그 선물은,

실은 하늘이, 신이 저 아이라면



분명 본질을 택할 거야 해서 준 선택지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더 감사하고

내가 어떤 결정을 하든 후회 없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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