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50826 화

by 이승현

고등어랑 뇸뇸, 고등어 싫어하지만

굴비나 조기, 임연수, 삼치 좋아하지만



등 푸른 생선이 많은 고등어 먹으래서

건강 생각해서 먹었다.



맛있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



누워서 피부관리하고 자연의 소리 들을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혼자 있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카카오톡을 폰에서 삭제하고 로그아웃 하니까,

비즈니스 톡이지만 너무 편하다.



그리고 일할 때만 PC톡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밥 먹고 아빠가 사 온 무화과 진짜 좋아하는데,

뇸뇸 맛있게 뇸뇸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참시 제이홉 나온 거 보고 꺄르르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불안하고 화나고 내 감정적이 아닌

소울 메이트 공명이 느껴질 때마다

뜨개질을 할 수 있어서,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감사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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