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0250911 목

by 이승현

오늘 얼이 나갔지만은 (?) 복근을 다시 시작하며,,

하... 유지함에 감사합니다.



발레, 필라테스 어.. 힘들지만 해냄에

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나는 복근, 플랭크 하며

널 다시 만나면 나 그동안 진짜 힘들었어.

세상살이가 너 없인 다 고되더라 하며



내 복근 보여주면서 그래서 나 복근 계속 유지했어.

이 악물고 복근하고 플랭크도 15분,

이 악물고 했어.



내 복근 예쁘지?라고 난 물을 것이다.

이것이 지나갈 상상이 아닌 다가올

현재임에 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집안일 이불 빨래 보송송 잘 마르네,

다 감사합니다.



아침은 사과, 견과류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삼시 세끼 거르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명상도 하고 복근도 하고 발레,

필라테스도 하고 체조도 하고 오늘도

나의 한계를 이겨냄에 정말 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나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지금에 너무 축복이고 다 감사합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