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토
우리 집 사람들은 프리랜서가 일 없음
백수인 거 잘 알면서 내가 밥 사는 걸
정말 좋아한다.
그 이유는 내가 돈을 막 흥청망청 플렉스~
이런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나에게 뭐 얻어먹기
참 힘들기 때문이다.. 하하
아빠 그럼 내 사과는 아빠가 사줘,
10만 원 빼둔 비상금으로 밥 사줄게 덜덜..
본래 프리랜서는 가난한 거야 처음엔
프리랜서 된 지 어느덧
정확히는 4개월쯤이잖아 으하하...
그동안은 다 건강 회복기였지.
느낀 감정: 웃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