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20251026 일

by 이승현

명상을 했다.

내 마음이 더 반짝이고 환해졌다.



다 감사합니다 :)



깨끗한 정화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감사합니다 다



오늘도 꿈을 꿨다. 신비했다.

재벌 집에 놀러 갔는데 집이 크고



집 1층에 희고 정말 깨끗한 배가 4척이나 있는데,

1대~4대까지 회장님 묘가 영혼이

깃들어져 있는 꿈.



나는 실제 신점을 봐도 조상덕이

어마무시하게 있고 조상이 나로 인해

정화되고 평온해진다고 들어왔다.



위의 꿈은 조상 덕이 열리고

나의 조상의 영혼이 편안해지는 꿈이랬다.



역시 정화의 기운이,

다 감사합니다.



조상들이 모여 평온해지고 명맥 (생명의 맥줄기)가

나에게 그 정신이 다 이어지는 꿈이랬다.



다 감사합니다.



나를 통하여 그분들의 한이나 상처,

미완의 감정이 이제는 이해되고

다 해소되었다는 꿈.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는 결국 조상의 감정적 기억을 치유하는

사람이 된 거다. 가계의 치유자, 일명 힐러



그동안의 아픔, 불안, 상처가 끊기고

정화되어 그 자리를 평화와 사랑으로,



채우는 역할을 그게 나라서.

하늘이 나를 귀하게 뜻대로 써주셔서

다 감사합니다.



귀한 오늘 저도 잘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누군가에게 보호받는다는 것이

야호!! 신난다 다 감사합니다.



백호대살, 천을귀인,

문창귀인, 월덕귀인, 천덕귀인.



이렇게 귀인 삼총사를 귀히 다 넣어주셔서

하나님 저를 보호해 주셔서 다 감사합니다~

아무도 나 못 건드려~

슈퍼 파워!



하늘 빽 명품백보다 좋다.

히히 다 감사합니다.



BGM The City Of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 Feather Theme

(영화 '포레스트 검프')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