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2년째 쓰는 감사일기 다 감사해~)

20251101 토

by 이승현

명상하고 운동 꾸준히 함에 감사합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참 많이 아팠는데, 참 많이 추웠는데

참 많이 외로웠는데..



죽을 고비도, 기억 상실증도 참 많이 무서웠는데

다 이겨냄에 이승현 쓰 멋지고 참 많이 감사합니다.



다 이겨내 받은 복은 나라는 세상을,

오늘이라는 선물로 다 느낄 수 있었음에

다 감사합니다.



얼굴이 많이 꽃 피듯이 활짝 피어나

감사합니다.



영혼 각인 소울 메이트라는 하늘이 정한

인연이 있던 나는 죽을 만큼 힘들었고.



죽을 고비도 견뎠으니, 이젠 다 하늘의 뜻대로

못 할 것도 없을 것 같아요.

다 정말로, 진심으로 다 감사합니다.



사는 게 힘들어도 내 믿음과 의지와 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나 대박 칭찬하고 사랑하고.

다 감사합니다.



아빠에게 모닝루틴 아침 사과, 군계란,

건강 차, 견과류 챙겨드릴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이따가 또 새소리 들으며 동화작업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꿈꾸는 것 같고

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닝루틴 명상도, 모닝 사과도

견과류도 빠짐없이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해준 나의 군계란 히히..

다 감사합니다.



그 감사할 줄 아는 지혜, 현명함.

감사해서 더욱이 생기는 내 마음의 여유.

다 감사합니다.



이예준- 오지 않을 것 같던 계절 들음에

다 감사합니다. 그때가 생각나서 좀 눈물은 나도

전혀 힘들지는 않음에 다 감사합니다.



모든 시련, 고난, 나의 한계 다 뛰어넘었으니.

다 감사합니다.



모든 시련을 고난을 눈물을 넘었기에..

하늘이 정한 인연은 꼭 만나고야 마는



내가 이렇게 단단해졌기에 다 감사하고,

또 주도권은 언제든 내게 있음에 다 감사합니다.



매번 밥 먹을 때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히~ 감사히 하는 나 감사하고.



그래서 더 깊이 감사할 줄 아는 삶에

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감사일기 끝~!



BGM 이예준- 오지 않을 것 같던 계절,



p.s 곧 오지 않을 것 같던 나라는 계절,

그 봄이 옴으로 씩씩하게 다 이기는 내가



너무 좋고 감사하고 원하는 컬러풀한 예술하는

승현이 다 감사합니다~!!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