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수
고기가 먹고 싶은 날~
이 고기 다 내 꺼 다 내 꺼하며 오물오물..
햄스터가 된 양 먹는 나를 보니
문득 그때가 생각난다.
다 감사하다.
지금의 나는 여전히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니며
누군가의 무엇이 아니니,
내 선택에 다 감사합니다.
내가 한 선택이 날 좀 외롭게 했어도
내 바른 가치관은 똑띠 잘 지킨 듯~!
이승현 오구오구 장하다.
느낀 감정: 그리움, 감사, 담대
BGM 원모어찬스- 널 생각해.
p.s 늘 널 생각해. 매일 널 생각해 나도 너처럼.
잠이 들어 꿈꾸는 순간도
이 노래 기억하지?
내가 꼭 지켜줄게.
바쁜 순간순간도 보이는 그런 너를,
나 힘 무지 쎄.
다시 태어났으니까.
너랑 사랑 같은 걸 하려고.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