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0251227 토

by 이승현

바나나킥 한 봉지, 물, 먹고 싶던 김밥

꺄 너무 행복하잖아~!!



쓸데없는 얘기 안 친한 사람들과 의무로

그냥 주고받느니 매번 가는 에스테틱 선생님,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과

그리고 그 직원들과 얘기하는 게 난 좋아~!



제가 좀 사람을 가려서요 후훗..



느낀 감정: 행복



p.s 이제 남녀노소,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절대 안 받을 거야~



행복한 인생,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만 보내도 내 인생 그저 짧거든요! 크크..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