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20260109 금

by 이승현

대전 갔다 오는 길 멀미가 났지만,,,

무사히 왔다! 왔다 힝.. 칭찬해에~



동화 작업 한참 하다가 요즘 안 하는 이유..

2017년부터 쓴 구남자 친구가 준 마우스가



고장 났기 때문,,

사실 고장이 아닐 수도 있는데...



굳이 굳이 버렸다.. 진짜 싫으니까,

8년이나 썼고 굳이 기억하고 싶은 얼굴이

아니기 때문에 이미 다 끝난 관계이기 때문..



그동안은 마우스 잘 되는데 아오~ 싫어 했었고,,

마우스를 계속 쓴 이유는 마우스는 죄가 없기에.



2025년에 버렸으니 그 경험도 이젠

영원히, 안녕! 이런 나 제법 멋져요



칭찬해~ 좋아하는 파란색 마우스를

구매해 주겠어.



집에 가서 숨만 쉬어도

잘한 거야 오늘은~!!



샤워하고 씻고 곧 침대에서 대자로 뻗어 있을 나

빨리 눕고 싶다..... 하아



미리 칭찬해에..

순간 이동해서 얼른 집에 가고 싶다



멀미 나는데 시골버스 한 시간 기다리는 것,

너무 가혹하다 가혹해 흑 ㅠ



이런데도 오늘 하루를 포기하지 않은 나..

오구오구 잘했어 승현아! 아주 굿잡 :)



이승현 잘했어 오구구~



나를 포기하지 않아 주어서 늘 고마워.

오구구 감사하고 칭찬해.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