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오늘 작가 프로필 때 off
인간 이승현 콘셉트 찍을 남성 남방을 주문했고
필요했던 패딩을 샀고 작가, 예술가 명함
다시 인쇄하기 전 예술가용 카드 지갑도 구매했다.
각인도 남겼다.
ps LOVE AS I AM
한 달 고생했으니, 나를 위한 선물이다 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는 뜻이다,
오늘도 엄마의 잔소리 폭풍을 견뎠고...
나만의 공간이 절실히 필요했다.
부모님이 싸우는 걸 보며 나는 진짜
영혼의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 결혼해야겠다.
하고 굳게 결심했다.
방어회, 고등어회, 물회는 맛있었으며
소울 메이트와 꼭 같이 먹고 싶었으며
그래서 난 조금 외로웠다.
하지만 아직은 타이밍이 아닌 걸 흑흑..
나는 기다리진 않겠지만,
내 소울 메이트는..
부디 나를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나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으면,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