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람

by 포텐셜아이즈

미친사람.


사전적으로는

정신에 이상이 생겨

말과 행동이 보통 사람과

다른 사람을 미친사람이라

부릅니다.


동시에,

정신에 이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기준 밖으로 한 발 더 나간 사람에게 붙여버리는 말.


“미친놈”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꿔낸,

이런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이 말부터 먼저 들었다고 하죠.


스티브 잡스는 “미친 사람들, 규칙을 바꾸는 사람들 덕분에 세상은 앞으로 나아간다.”고 했고,


제프 베조스는 “새로운 걸 하거나 혁신을 하려면, 세상으로 부터 오해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고 했다죠.



2025년,

어떤 이유로,

어떤 선택 때문에

여러분은 이런 말-‘미친놈’ 소릴듣게 만들었나요?


안정적인 회사에서 퇴사해서?

남들이 말리는 창업해서?

숫자도 없는 스타트업에 투자해서?



‘미친 여러분‘에게 위안이 될지 모르겠지만,

철학자 니체의 “춤추는 사람들은, 음악을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쳐 보였다”는 말은 힘이 됩니다. 음악과 춤이 주는 그 감동을 느끼기 전까지 그 들에게 춤이라는 몸짓은 그저 낯설고 비정상적인, 이해 불가한 ‘광기’로 보였을 테니까요.


지금은 비록,

미친 광기로 불릴지라도

여러분의 선택이

언젠가는 세상이 반응한

성공의 한 줄로 남게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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