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쓰는 세 번째 편지
엄마는 아이의 웃음을 찾아피워내는 사람이다엄마는 자신의 삶을힘껏 살아냄으로써 생명을 살리는 존재여야 한다그러면 아이도피해 갈 수 없는 불운과 불행 앞에서도주저하지 않고 웃으면서삶을 긍정할 수 있는사람이 된다이건 엄마가 아이에게반드시 가르쳐야 할삶의 기술이다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중-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