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4
명
닫기
팔로잉
74
명
콩작가
콩작가입니다. 담백하게 쓰고, 가끔은 경쾌해지고 싶습니다.
팔로우
성인진로전문가 이혜진
저는 과거 공무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 답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10년간 4000명을 상담하면서 발견한 진짜 이야기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한자루
글이란 캔버스 위에 사색을 담고, 감성으로 선을 그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papeltina
글 쓰는 연구원.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적습니다.
팔로우
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팔로우
박수민
다정하고 아름다운 것이 결국 마음을 구한다고 믿어요.평범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아 기록합니다. 저의 이 기록이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달래길 바랍니다.
팔로우
그럴수있지
생각이 단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복숭아처럼 달달한 아이와 오만가지를 다 느끼게 해주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아기 복숭아가 태어났습니다
팔로우
사이다
금융기관을 거쳐 현재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입니다. 14년 차 직장인이네요. 고군분투 민원응대 라이프를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사랑의 빛
사랑하며 사람을 낳고 사람으로 사랑을 남기는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뽀이
사랑스런 뽀이 한채명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워킹맘'이자 딸과 성장하고픈 엄마입니다.
팔로우
단디로드
김미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린
마음을 치유하는 전문가를 꿈꾸며, 가끔은 소중한 나를 위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
팔로우
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팔로우
탈리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입이 쉬지 않는 어린이와 함께 잠들어 어제도 오늘도 기록을 남기지 못합니다. 드물게 다행스런 예외의 날들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SOME
이혼한 비혼주의자. 30대 워킹맘. 현재 연애중이고, 여덟 살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성희의지금
10년간의 아픔 끝에 세상 밖을 나와 지금의 순간을 감사히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 중요하고 소중한 순간임을 진심 담아 전해 힘든 삶 속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삼분카레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또 힘을 받는 삶을 살면서 따뜻한 이야기들을 엮어내려 합니다.
팔로우
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