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엄마
우리 딸 우리 딸
딸 하고 부던 목소리가 들려오네
생각하는 목소리가
음성으로 들려오네
귓바퀴를 타고 고막을 넘어
나를 부르던 목소리가 들려오네
서툴고 투박하지만 글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