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선을 지키는 적당한 거리 유지
모든 나의 가치관이 옳지 않다
인생의 정답은 없으니까
상황에 따라 정도가 있고 없고의 문제이지
그 적당히라는 선을 지키는 것이 참 어렵다
아무리 나와 막역한 사이더라도
선을 넘는 순간 나의 머릿속은 흔들린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는
참견이고 간섭이고 오지랖이다
관계의 적당한 거리를 지키며
오래도록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
서툴고 투박하지만 글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