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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임복 Jun 07. 2017

코딩 야학을 시작하다. 1일차

코딩 배우는 아빠 -2-

신선한 이름이었다. 


[코딩 야학]


해봐야지 마음만 먹다가 오늘 사이트에 들어가봤다. 


http://code-night.ga/



아차 싶었던게, 6월 1일부터 시작해서 한달코스. 이미 6일이나 지난 상태. 

7월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었는데, 사이트의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니 아니었다. 

언제든 신청해서 수강하며 내가 수강하고 있다는 것을 등록하기만 하면 됐다. 그런데... 등록하지 않아도 전 과목을 볼 수 있다. 진도표를 등록하고 수강하고 있다는것을 기록하는건. 자기 자신에 대한 독려 및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다. 


조금 더 마우스를 아래로 내리면 [진도표 바로가기]가 있다.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끝



총 30일로 나뉘어져 있으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몰아서 봐도 상관없다. 링크를 클릭하면 [생활 코딩] 페이지로 넘어간다. 


코딩 야학에서는 생활코딩의 시리즈 강좌 중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를 함께 배울 수 있다. 고로 이 강좌 외에도 언어 / 클라이언트 / 서버 등 다양한 강의를 원하는데로 들을 수 있다. 


https://opentutorials.org/course/1688


일단 시작해서 1일차 강의를 다 들었다. 유투브 영상이 링크되어 있으며, 유투브는 [2배]빠른 속도로 들을 수 있으니 (설정 톱니바퀴를 누르고 선택하면 된다.)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들으면 된다. 


과거 베이직을 배우다가, HTML 을 배우다가, 플래쉬를 배우다가, 어플 개발을 배우다가...


포기했었기에 이번에야 말로.. 하며 일단 시작했다. 


어디 끝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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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딩 한줄 없는 홈페이지 만들기 WIX 책 저자이자, 강사이기도 합니다. 


2. 제대로 코딩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 강사님의 말씀 중 제일 마음에 드는건, 이 강의를 통해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 에서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상태]로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두려움 없이 시작해봅니다. 함께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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