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그립다
도시의 무심함
정신없음
밤의 밝음
무제한적임 편의
등등
일단 늦은 밤 집에 들어가는길 두리번 거리면 어디에서라도 떡볶기를 먹을 수 있는 것, 쫄래쫄래 떡볶기봉지를 덜렁거리며 편의점에서 맥주를 한캔 사가지고 터벅터벅 집으로 들어가던 기억.
단골바에 들러도 좋겠지
Eunhee Cho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