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와 꿈 사이.
다음 대사는 이게 나오겠지? 그리고 엔딩! 컷!
치과의사와 가수
라디오 DJ
제품 디자이너
직장인 밴드와 직장인 연극
ENFP였지만 INFP로 변해버린, 늘 사람이 어려운 회사원입니다.(지금은 비수기)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