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 떠오르는 붉은 동심원이 그렇습니다
쥐불놀이 신나게 얻어맞은 깡통피딱지 떨어져 땜빵 되어도벙어리 삼룡이가 되어 히죽거린다 작은 불 시앗들이 동족을 태워매서운 찬바람에 맞서 대항하면밤하늘이 팔짱 끼고 관조한다 살짝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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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출간작가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