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하다가 터 잡고 차가운 이성으로 마주 서 있다
그래서 그리도 붉었던 거니 유난히도 발길이 채였다 빛나는 햇살 방문한 나날로 유난히 컸던 함성에타이어가 갈라진 아스콘에 살 들이대는 소리,참새 떼 고함에 묻힐 만도 한데볼 적마다 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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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출간작가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