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실히
어제도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성실히 그렇게
창밖을 보면서 그렇게
파아란 하늘을
떠가는 구름을
밤하늘 별들을
유심히 멍하니
그속에 니웃음
모든게 니얼굴
그리운 목소리
따뜻한 니손이
아직도 그리워
잊지를 못하네
오늘도 창밖을 바라보는 일
나도 모르게 생겨버린 습관
시와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