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 것을 그대의 손안에 내어 맡깁니다
- 메리 헤스겔 1914.06.20
이제 나의 모든 것을 그대의 손안에 내어 맡깁니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해주는 이를 만나면
그의 손안에 나의 전부를 내어 맡길 수 있음은
그가 내게 자유를 주는 까닭입니다
시와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