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하는 마음으로 써보기

2. 고독한 미식가들

by 오후의 산책

“저는 가끔씩 뷔페에 혼자가요"

중년의 주부들 모임에서 뜻밖의 고백을 들었다.

"엥?.. 혼자 뷔페를...?"

잠시 놀라는 사이 누군가 끼어들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네, 나는 **뷔페 자주가요“

그순간 다같이 웃었다. ‘이렇게나 많은 주부들이 혼자 뷔페를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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