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사는 게 소망이던 시절
갑자기 1톤 트럭이라니요? 전 서울의 멀쩡한 4년제를 졸업한 이제 갓 취업에 성공한 사회초년생이라고요.
"좋은 아이디어와 파격적인 발상은 민주주의나 합의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바로 한 명의 비범한 사람에게서 나온다."
"꾸준함이야 말로 평범한 자의 비범함이다."
"불평을 이야기하기보단 불만을 개선하려는 사람. 조직에는 스타나 카리스마는 필요 없다. 다만 좋은 사람만 있으면 된다."
일을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일의 양이 질의 향상으로 이어진다.
나를 바라보기 시작하다.
뭐 그럴 수도 있지. 괜찮다. 괜찮다.
오키나와 사람들의 장수 비결이라 하는 '이키가 이'=삶의 보람. 삶의 가치의 개념에 제 스스로를 객관화해보며 스스로를 갈고닦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