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에 답을 못 드려서 마음이 쓰였지만,모두 소중히 읽었고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있습니다.저의 글을 공감해 주시고 마음을 나눠주신 덕분에더 용기를 내어 계속 써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마침 브런치 작가로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이라더 크게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앞으로도 글로 인사드리며,더 많은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늘 고맙습니다.
<여보,우리 나이트 갈래?> 출간작가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