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알게 된 유블리 안 작가님께서 제 글
《나는 되바라진 며느리입니다》를 읽고 리뷰를 남겨주셨어요.
글을 읽고 이렇게 마음을 전해주신다는 게 참 감사하네요.
하나의 글이 이렇게 이어지고 또 다른 글로 피어난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남편이자 아들로서 엄마와 아내사이에 있는 남자의 시선으로 리뷰를 써주셔서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함께 읽어주시고 유블리 안 작가님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나는 되바라진 며느리입니다 리뷰 보기]
https://brunch.co.kr/@yuvelyan/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