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의 봄들
이른 아침 고등학생인 막내를 등교시키던 미시간 노바이 아일랜드의 외길이 그립다
멋들어진 태양이 올라올 즈음에 눈부신 햇살과 곳곳의 자연과 봄날을 알리는 꽃과 나무와
그리고 겨울이 지날 즈음 다시 떠나가던 와일드 덕의 무리들이 말이다...
부지런하길 잘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샅샅이 눈에 담아두었으니 말이다..
음식은 치유이며,여정은 영혼의 음식입니다 .음악 역시 만국의 공통어이며 언어는 힘 입니다.어느사이 오십하고도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 해 살아 온 삶을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