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에서 9번째 정류장

미시간의 봄들

by emily

이른 아침 고등학생인 막내를 등교시키던 미시간 노바이 아일랜드의 외길이 그립다

멋들어진 태양이 올라올 즈음에 눈부신 햇살과 곳곳의 자연과 봄날을 알리는 꽃과 나무와

그리고 겨울이 지날 즈음 다시 떠나가던 와일드 덕의 무리들이 말이다...


부지런하길 잘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샅샅이 눈에 담아두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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