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의 일본어 식탁

선교지에서의 그 첫 맛들은...

by emily

홋카이도 치토세 공항에서 근 한 시간을 달려 도착 한 곳은 모미지 마을의 오아시스 교회다.

이 곳엔 사 년 전 시카고의 모든 생활을 접으시고 오신 막내 외삼촌 목사님 부부가 계신다.

이번의 방문은 음식 봉사로...


센다이 시절 마사코 사모님께 배운 연어구이와

구역 식구들 가정을 돌며 익혔던 된장국의 맛

그리고 , 내가 맛을 낸 가지나물로 첫 음식 봉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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