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풍경하나

어린야구부원들의 천진난만함

by emily

구덕야구장...

어린 야구부원들의 천진난만함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던 풍경하나입니다

제게도 삼총사 시절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뿔뿔히 흩어져버린

그리운 그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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